yseungrok
맏형 진의 부재에 논란이네요 아쉬움이 있죠
아리랑의 제작 명단에서 맏형 진의 이름이 보이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송캠프로 곡 작업을 진행할 당시에
진이 개인 공연 일정과 겹쳐 참여가 늦어지는 바람에
작사와작곡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M을 비롯한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진의 헌신과 팀을 향한 기여를 치켜세우며 아쉬움을 달랬으나
팬들은 완전체 복귀라는 상징성을 고려할 때 매니지먼트 차원의 배려가 부족했다는 반응이 있네요
송캠프 날짜를 조율할수는 없었나 아쉬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