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Gibbon874
무대 아래에서도 반짝이는 사람이에요. 진짜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어요.
이렇게 힐링되는 노래 또 없어요…
방탄은 늘 새로우면서도 익숙해서 좋아요.
라이브 무대에서 저 후렴 파도치는 안무 보면 진짜 울 것 같아요.
가사에서 삶을 헤엄쳐 나간다는 표현 너무 위로돼요.
들으면서 눈물 나는 곡은 오랜만이에요.
이런 메시지를 방탄이 해주니까 더 힘이 나요.
첫 소절부터 소름 돋아서 숨 멎는 줄 알았어요.
음색이랑 가사랑 이렇게 잘 어울리는 곡 또 나오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