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
이번곡 정말 대박이네요. 영화같다니 더 좋아요
후렴 터질 때 심장이 같이 뛰는 느낌이에요. 잔잔한데 또 웅장해서 이상하게 눈물 나는 스타일이에요.
특정 가사 부분에서 내 얘기 같아서 진짜 많이 울었어요. 그냥 슬픈 게 아니라 따뜻하게 울게 만드는 노래예요. 새벽에 창밖 보면서 들으면 분위기 완전 미쳐요. 음원으로만 이렇게 좋은데 라이브 들으면 어떡하죠 진짜.
이번 활동에서 이 곡 무대 진짜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들을 때마다 다른 가사가 꽂혀서 질릴 틈이 없어요.
차 안에서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완전 영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