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지미팰런쇼 오프닝 진행자 코미디언 세스 허조그가 관객들을 향해 “북한에서 오신 분 있느냐”고 말했어요 현장에 있던 일부 관객들은 이 농담이 방탄소년단을 겨냥한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느껴졌다며 비판했네요 현재 세스 허조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어요 아니..인종차별이요?? 진짜 얼탱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