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Hawk137
맞아요. 현실적인 위로라서 더 마음에 와닿아요. 방탄은 사랑입니다.
오늘 하루도 겨우 버텼는데, SWIM 들으니까 그래도 잘했단 말 들은 것 같아요.
눈 감고 들으면 물속에서 조용히 떠 있는 느낌이라 마음이 편해져요.
힘들었단 말 못 꺼낼 때 이 노래로 대신 표현하는 기분이에요.
첫 소절 나올 때 그 울컥함이 아직도 잊히질 않아요.
방탄이 건네는 위로는 늘 현실적이라 더 믿음이 가요.
가사 보고 또 보고 있는데 들을 때마다 새로 느껴져요.
이 노래 덕분에 ‘천천히 가도 된다’는 말 진짜 믿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