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넷플릭스 다큐 '더 리턴'에서 보여준 우리 탄이들의 진심 어린 고민 보셨나요?

이번 정규 5집 '아리랑' 작업기에서 멤버들이 한국어 가사 비중을 높이자고 목소리를 높이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슈가님이랑 남준님이 앨범의 '진정성(Authentic)'을 위해 한국어를 더 넣어야 한다고 소신 발언할 때 진짜 멋있더라고요 ㅠㅠ 물론 글로벌 시장을 고려해야 하는 제작진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팬들 입장에선 우리 언어를 소중히 여기는 멤버들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죠. 단기간에 완벽한 영어 발음을 내기 힘들다며 "구린 건 구리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지민님 모습도 너무 인간미 넘치고 귀여웠어요 ㅎㅎ

넷플릭스 다큐 '더 리턴'에서 보여준 우리 탄이들의 진심 어린 고민 보셨나요?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keGazelle488
    주말에 바빠서 좀 보다가 말았네요 다시 정주행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야기가 궁금해요
  • 프로필 이미지
    moni-moni
    No me gusta que la empresa los haya forzado a hacer la mayor parte de sus letras en inglés, ninguno de ellos estaba de acuerdo y tampoco estaban cómodos con el idioma 
  • 프로필 이미지
    hsQuetzal8
    다큐 보면서 마음이 찡했어요
    BTS 진심이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돼요
  • 프로필 이미지
    강지냥이
    멤버들의 진솔한 고민을 엿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더 단단해진 모습이 참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