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Gazelle488
이것도 컴백 전에 찍어 놓은 거겠죠 지금은 해외에 있으니까 말입니다
지난 28일 공개된 '빠더너스' 영상에서 뷔님과 RM님이 문상훈님에 대한 찐팬 면모를 보여주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어요! 특히 뷔님이 군 복무 시절 문상훈님의 편지를 읽고 힘을 얻어 먼저 DM을 보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정말 감동적이더라고요. 처음 만난 자리에서도 침묵이 편안하게 느껴질 만큼 여유로운 뷔님의 성격에 대해 RM님이 "밀림의 왕 사자 같다"고 비유한 부분은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명언이었죠 ㅎㅎ LA에서 풍경을 보여주려 영상통화를 걸어준 뷔님의 사랑스러운 일화까지 공개되어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