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뷔님이 강동원 배우님 비주얼 때문에 가수 꿈을 접을 뻔했던 귀여운 일화 보셨나요?

29일 공개된 '요정재형' 영상에서 뷔님이 어린 시절 할머니와의 추억을 들려주셨는데 정말 재밌더라고요 ㅎㅎ 초등학생 때 가수가 되겠다고 했더니, 할머니께서 길거리 현수막 속 강동원 배우님을 가리키며 "연예인은 저런 사람들이나 되는 거다"라고 하셨대요. 그 비주얼을 보고 어린 마음에 바로 납득해버렸다는 뷔님의 반응이 너무 순수하고 귀엽지 않나요? 정재형님 말대로 지금은 눈, 코, 입만 5분씩 찍어도 화보가 되는 독보적인 외모의 소유자가 되었으니 할머니께서도 정말 뿌듯해하실 것 같아요.

뷔님이 강동원 배우님 비주얼 때문에 가수 꿈을 접을 뻔했던 귀여운 일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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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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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azelle488
    가수와 연기자는 사실 비주얼이 전혀 다른 영역이니까요 연예인은 정말 압도적인 거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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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i-moni
    Que bueno que no se rin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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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Quetzal8
    뷔님 그런 일화 들으면
    더 인간적이라 좋더라구요 귀엽고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