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아리랑' 앨범부터 지드래곤 굿즈까지, 명동이 글로벌 팬들의 쇼핑 성지가 되었어요

지난 26일 입점한 새 앨범 '아리랑'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팬들 덕분에 주변 식품과 패션 매출까지 동반 상승하는 'BTS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대요. 여기에 다음 달 빅뱅의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지드래곤 관련 굿즈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니, K-팝의 위상이 면세점 풍경까지 완전히 바꿔놓았네요. 3월 30일 월요일 오늘, 전 세계가 우리 문화를 소비하기 위해 한국으로 모여든다는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자부심 가득한 오후 보내시길 바라요!

'아리랑' 앨범부터 지드래곤 굿즈까지, 명동이 글로벌 팬들의 쇼핑 성지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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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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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Bison414
    명동이 글로벌 팬들 성지 된 것도 이해가 가구요
    G-Dragon 굿즈까지 더해지니 더 핫해진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