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X-ray Tetra578
성수동으로 소비 몰리는 흐름 보니까 요즘 트렌드가 확실히 바뀐 게 느껴지네요 체험형 상권 힘이 커진 듯해요
BTS 공연을 계기로 서울 찾은 외국인들의 소비 흐름이 꽤 흥미롭게 바뀐 것 같네요
예전처럼 명동 중심 쇼핑이 아니라 성수동 같은 체험형 공간에서
지갑을 여는 모습이 뚜렷하게 보이구요
숙박이나 공연 관람은 종로와 중구에 집중되지만
실제 소비는 성수동으로 이동하는 흐름이라
요즘 관광 트렌드가 확실히 달라진 느낌입니다
특히 패션이나 팝업스토어 중심으로
한국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려는 수요가 커졌다는 점에서
앞으로 성수동 영향력 더 커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