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는 뷔의 순간, 자세가 조금 흐트러져도 얼굴이 모든 걸 커버해버리네요. 그 눈빛 하나만으로도 팬들의 심장을 흔들고, 무심한 듯 강렬한 매력이 폭발합니다. 역시 뷔는 어떤 모습이든 화보가 되는 레전드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