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일본 열도를 홀리며 뜨겁게 달궜다는 소식 전해드려요. 무대가 퍼스널 컬러인 뷔는 폭발적인 성량과 한 순간도 지치지 않고 격렬한 댄스로 무대를 꽉 채웠습니다. 퍼포먼스 천재답게 비트 하나 놓치지 않는 강약조절의 댄스와 찰나의 순간에도 다양한 제스처 표정연기는 넋을 잃고 바라보게 해 무대의 신 귀환을 확인시켜 주었다고 합니다. 역시 뷔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