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은 진짜 현실판 만찢남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비주얼이에요.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에 분위기까지 더해지니까 화면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게 신기할 정도… 특히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있고, 평소에는 다정한 모습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그래서 ‘테리우스 지민’이라는 표현도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