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월드투어 일정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사진.
블랙 톤의 진, 넥라인이 돋보이는 가디건을 자연스럽게 걸친 스타일링이 눈길이 갑니다
어깨에 가방과 은은한 액세서리까지 더해지며 남친룩의 정석 같은 무드가 자연스럽게 묻어나고 있어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스타일링이네요
이어지는 25~26일과 28일에는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모든 일정을 무사히 잘 마치고 멋진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