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BTS 뷔님의 캐스팅 비화: 친구는 떨어지고 정작 본인만 붙은ㅋ

BTS 뷔님의 캐스팅 비화: 친구는 떨어지고 정작 본인만 붙은ㅋ

 

대구 지역 오디션에 참가하는 친구를 따라 오디션 현장에 구경 갔다가

그만(?) 뷔님의 잘생긴 얼굴이 빅히트 관계자의 눈에 띄어

그 자리에서 오디션 권유를 받았다고 합니다.

 

정작 친구는 탈락하고 뷔만 대구에서 유일하게 합격했다고ㄷㄷ

친구 따라 간 오디션에서 친구는 떨어지고 본인만 붙는 건 국룰인가요ㅋㅋ

대구지역에서 혼자서 합격하시다니!

 

이렇게 BTS 뷔님은

고등학교 재학 중 빅히트의 연습생으로 발탁되어

고등학교 1학년 2학기에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BTS 뷔님의 빅히트 입사는 20119월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무슨 일을 하던 사람은 잘 생기고 봐야하는 거 같네요^^;;

근데 그 준비물이 바로 뷔급 미모라서ㅋㅋ

 

BTS 뷔님의 캐스팅 비화: 친구는 떨어지고 정작 본인만 붙은ㅋ

 

이후 빅히트 회사에 입사하여 1년 반이 조금 넘는 연습생 생활 끝에 2013613,

지금의 방탄소년단 뷔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빅히트에서 캐스팅을 담당한 김미정 프로듀서는 인터뷰에서

뷔를 발견한 것은 "기적 같은 만남"이라고 표현했었습니다.

 

그 프로듀서 님은 "정말 많은 연습생을 봐왔지만,

만난 순간 닭살이 돋을 만큼 전율이 온 경험을 한 것은 뷔였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김 프로듀서는 신입 시절 지방을 돌던 중

대구의 낡은 아카데미에서 보게 된 단 한 장의 사진,

단지 뷔가 얼굴에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만으로

뷔에게 오디션 기회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뷔가 걸어 들어온 순간 ', 이 아이다'라고 생각했다",

뷔를 "정말 착한 아이, 마음속부터 따뜻한 인품을 가진 아이"라며

뷔의 인성도 높이 평가했다고 하네요!

 

뷔님을 캐스팅한 프로듀서님, 정말 제대로 보석 원석을 건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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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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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xlcjstk1
    흐어 정말 아이돌 안하기 어려운 미모입니당 넘 잘생겼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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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두콩사랑
    저 얼굴 안뽑을수없죠
    그때 캐스팅 하신분 안목이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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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친구 따라갔다가 캐스팅된 게 정말 운명 같아요. 그 친구 덕분에 우리가 지금의 태형이를 만날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