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엘파소 카운티에서 특별상까지 수여했다는 소식 보니까 진짜 영향력 다시 느껴지네요 공연 날짜를 아예 ‘BTS 위크엔드’로 지정한 것도 흔한 일이 아니라 더 놀랍구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까지 인정받은 게 의미 있는 것 같아요 7500만 달러 규모 경제 효과 예상된다는 부분도 숫자 보니까 실감이 확 나네요 음악뿐 아니라 메시지나 공익적인 영향까지 같이 평가받는다는 점도 인상적이구요 현지 팬들이 Star on the Mountain 보라색으로 밝히려고 모금까지 했다는 것도 진짜 감동이에요 이 정도면 공연 하나가 아니라 도시 전체 이벤트 느낌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