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북미 투어 포문을 열면서 탬파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떼창이 나왔다는 건 진짜 상징적인 장면이네요ㅎㅎ 한국적인 곡을 미국 대형 스타디움에서 함께 부른다는 것 자체가 문화적으로도 의미가 크고요 공연 하나가 단순 콘서트를 넘어서 글로벌 팬들이 같이 참여하는 축제처럼 된 느낌이라 더 인상적이고 이번 투어 시작부터 분위기 제대로 올라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