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멕시코 대통령과 만남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약 1557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 기대까지 언급되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네요~ 문화 영향력과 파급력이 다시 한 번 크게 조명되는 분위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