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태형님이 멕시코 팬들을 위해 직접 스페인어 인사를 하면서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는 소식 알려드려요 ㅎㅎ 서툴더라도 진심 담아서 말하려는 모습이라 팬들이 더 크게 감동받은 것 같네요~~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는 말 한마디에 현장 분위기가 엄청났다고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