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공연 중 언급한 스페인어 표현 “Mucho picante(아주 매워요)”는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 공연 말미에도 뷔는 “스페인어를 조금 배웠다. 이 순간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여러분에게 스페인어로 말하고 싶었다. 멕시코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가 정말 그리웠다. 정말 많이 사랑한다. 여러분은 내 삶의 이유이고 내 전부”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