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BTS 클래스가 또 제대로 증명됐네요. 멕시코시티 3회 공연만으로 1억750만 달러 경제 효과라니, 그것도 테일러 스위프트 기록을 크게 뛰어넘었다는 게 너무 놀라워요. 공연 하나하나가 그냥 콘서트가 아니라 도시 전체를 움직이는 축제라는 게 느껴져서 팬으로서 너무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