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지지
라이브 영상 보면 시간 순삭됨ㅋㅋ 한 곡만 보려다가 계속 보게 됨

와 이 장면 상상만 해도 소름 돋네요ㅠㅠ 국악 선율이 울려 퍼지는 멕시코 공연장에서 6만5천 팬들이 BTS를 기다리며 멤버들 이름을 외쳤다니 진짜 영화 같은 순간 같아요. 그리고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마자 터진 함성이라니… 그 현장 분위기가 얼마나 압도적이었을지 느껴져요. 한국적인 감성과 방탄의 무대가 만나 멕시코를 완전히 사로잡았다는 게 팬으로서 너무 벅차고 자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