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곡으로 너무 좋은 노래죠! 팬들과 같이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팬과 가수를 떠나 가족같은 단단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방탄과 아미는 같이 걸어온 역사가 정말 길죠 그리고 팬들도 라이트팬이 아닌 정말 방탄의 가치를 알아보고 직접 영업해준 팬들도 많거든요! 너무 자랑스러울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