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
우리 석진님과 아미가 만들어내는 선한 영향력에 저도 정말 뿌듯하고 감동받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이렇게 뜻깊은 기부로 이어진다는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석진님이 탄생 1만 2200일 기념 투표에서 1위를 하면서 제889대 기부요정까지 됐다는 소식 듣고 괜히 더 벅차네요ㅠㅠ 팬들의 마음이 모여 벌써 27번째 기부로 이어졌다는 게 정말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좋은 영향력으로 이어진다는 게 너무 따뜻하고, 역시 석진님과 아미는 늘 자랑스러운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