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3일차 공연에서 봄날 무대 중에 울고있는 소녀팬을 보자 지민님이 본인이 쓰고 있던 카우보이 모자를 스텝을 통해서 소녀팬에게 선물하는 모습이에요 ㅠ_ㅠ 소녀팬과 어머님이 울면서 막 부둥켜 안으시는데 제가 더 뭉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