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멕시코 소녀에게 모자 건네준 순간 너무 따뜻해요

지민이 멕시코 공연에서 울고 있는 어린 소녀를 보고 
자기 모자를 벗어서 스태프 통해 전해줬대요. 

"울지 마" 하면서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진짜 감동적이었어요. 
소녀가 엄마랑 안고 울다가 웃는 영상 보니까 나까지 미소가 나네요. 

지민이 마음이 정말 따뜻한 사람이라는 게 또 느껴져서 
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네요.

지민이 멕시코 소녀에게 모자 건네준 순간 너무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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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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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
    이렇게 우리나라를 알리고 국위선양까지 하네요 역시 대단한 그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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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Koala669
    모자 건네주는 장면 너무 따뜻하고 감동적이네요
    팬들을 대하는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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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loth23
    모자 건네준 장면 이야기만 들어도 따뜻하네요
    팬들에게 오래 기억될 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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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lemon12
    멕시코 소녀에게 큰 추억을 주었네요
    저도 마음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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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X-ray Tetra578
    모자 건네준 순간 너무 따뜻하고 감동이네요
    팬한테 진심인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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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apir453
    지민님 팬서비스 넘 좋은데요
    잊지 못할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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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그러니까요 ㅠㅠ
    따뜻함이 느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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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저도 숏츠영상 봤어요 ㅠㅠ
    정말 훈훈함이 느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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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Panda40
    언제봐도 지민님은 다정하네요.울지마라는 말이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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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vHedgehog516
    지민님 마음도 너무 따뜻하네요
    소녀팬분 얼마나 설레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