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멕시코 공연에서 울고 있는 어린 소녀를 보고 자기 모자를 벗어서 스태프 통해 전해줬대요. "울지 마" 하면서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진짜 감동적이었어요. 소녀가 엄마랑 안고 울다가 웃는 영상 보니까 나까지 미소가 나네요. 지민이 마음이 정말 따뜻한 사람이라는 게 또 느껴져서 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