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정국이가 개인 SNS에 새로 인도받은 바이크 사진 올린 거 보셨나요? '두카티 레드' 컬러가 이번 아리랑 앨범 콘셉트랑도 잘 어울리고 정말 멋지더라고요. 출고가가 6천만 원이 넘는 슈퍼바이크라니, 우리 황금막내 정국이의 취미 생활도 역시 월드 클래스네요! 안전하게 타겠다고 아미들 안심시켜주던 다정함 잊지 말고, 투어 중에도 늘 조심해서 즐겁게 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