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군이 휴식날 김치찌개를 만들어 제이홉군에게 차려주었네요 호비군은 "잘먹겠습니다"라며 진군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네요
하이안녕하이진이가 이렇게 챙겨주니까 호비도 감사를 표현하고 서로 챙기는 모습이 정말 좋네요~ 해외에서도 이렇게 함께 밥 먹고 도와주는 거 보니까 우리 애들이 얼마나 끈끈한지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