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레전드 레슬러들까지 “우리의 형제”라며 반가움을 드러낼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순간이에요ㅎㅎ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현장을 직접 즐기며 팬들과 교감하는 모습이 더욱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