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의 팬으로 알려진 이수지가 이번에 제대로 ‘성덕’ 순간을 맞이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네요ㅎㅎ
특히 ‘랑데뷰미용실 원장룩’ 콘셉트로 등장한 모습이 너무 유쾌하면서도 센스 있게 다가와서 반응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 분장 느낌이 아니라 디테일한 설정까지 자연스럽게 살려서 보는 재미가 더 있었던 듯해요ㅋㅋ
팬심과 콘셉트가 잘 어우러지니까 오히려 더 공감 가고 웃긴 분위기가 나온 것 같네요.
이런 소소한 설정 하나로도 사람들 반응 끌어내는 거 보면 역시 예능감 좋다는 말 나오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팬들도 “진짜 찐팬 같다”, “콘셉트 너무 잘 잡았다” 같은 반응 많이 보이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