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아미들의 속상하고 속 터지는 마음이 제목만 봐도 고스란히 느껴져 속상하네요. 모처럼의 축제인데 팬들을 배려하는 환경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부산 숙박업소들의 바가지 요금때문인데요 공연 날짜 발표직후 팬들이 미리 예약해 둔 방을 오버부킹 됐다면서 강제취소 시키더니 몇시간뒤 10배가 넘는 가격에 다시 올라왔다는 겁니다
이에 분노한 해외 아미들은 SNS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유하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았다고 하네요
부산시에서 1만원대 공공숙박 대책도 발표하고 바가지요금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하지만 숙박난이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아미들의 걱정이 큰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