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스탠퍼드 공연 3일차 앵콜 무대 진짜 팬들 난리 날 만했습니다ㅋㅋ I NEED U 퍼포먼스만으로도 감성 폭발인데 갑자기 정국님이 카메라맨처럼 등장해서 분위기 더 재밌어졌어요. 그리고 그걸 또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태형님까지 둘 케미가 너무 좋아서 보는 내내 웃음 났습니다 ㅎㅎ 무대 위에서 장난치는 순간도 너무 자연스럽고 여유 있어 보여서 더 설렜어요. 역시 방탄소년단은 이런 비하인드 같은 순간들까지 팬들에게 큰 행복을 주는 것 같습니다. 사진만 봐도 현장 분위기 얼마나 좋았는지 느껴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