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Salamander305
방탄 자컨 보셨군요 ㅋㅋ 다시 벌서고 싶나봐요
달려라. 방탄에서 오랜만에 멤버들이 모여서 저녁 식사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 때 태형님이 어렸을 때 손들고 겪고 서 있는 채별을 했었는데 지금은 어떤 느낌인지 다시 해보고 싶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멤버들이 너무 이상하다고 하며 빨갈거리는데 서로 받아주면서 이야기를 들어준 것이 역시 멤버들의 합의 잘 받아서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어렸을 때 체벌했던 생각이 다시금 떠올라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