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해수욕장 보면 아직도 뷔 떠오른다는 팬들 많아요

태형 다녀간 낙산해수욕장 야간개장까지 한다네요

 

낙산해수욕장 하면 자연스럽게 뷔 생각난다는 팬들 진짜 많은 것 같아요. 태형이 편하게 여행하듯 돌아다니던 모습이 워낙 인상 깊어서 아직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횟집 사장님이랑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던 장면은 괜히 더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무대 위에서는 글로벌 스타인데 그런 순간은 그냥 동네 청년 느낌이라 더 반응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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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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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Otter280
    인상 깊은 추억입니다
    낙산해수욕장을 못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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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Gorilla699
    인상 깊은 추억입니다 너무 놀러가고 싶은 공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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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방탄 아미들이랑 같이 응원하면 힘이 두 배야 혼자 좋아하는 것보다 같이하는 게 더 좋아 방탄 노래로 외국어 발음 연습한 적 있어 자기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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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스
    무대 보는데 카메라가 다 못 담는 느낌이었어요
    현장에서 보면 진짜 압도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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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지민 퍼포먼스 보면 인간이 맞나 싶어 저게 인간의 몸으로 가능한 거야? 이 노래 브릿지 파트 진짜 예상 못 했어 이렇게 전환되는 게 너무 신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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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azelle488
    아직 전 낙산해수욕장을 못 가봤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가봐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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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야크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자주 느껴져서 더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서로 아끼는 분위기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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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고트
    방탄소년단은 어떤 콘셉트 해도 자기들 스타일로 만들어버리는 게 신기해요
    팀 색깔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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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Koala651
    무대 볼 때마다 에너지가 화면 밖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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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멤버들 웃는 거 보면 저도 행복해져요. 좋은 에너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