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브이로그와 함께 직접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어요 투어를 함께할 인재를 찾는 색다른 방식이 인상적인 순간인 것 같네요
하이안녕하이이런 식으로 직접 소통하면서 팀원을 찾는 모습이 정말 멋있네요~ 라스베이거스 영상도 함께 보여주니까 어떤 느낌의 작업을 원하는지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앞으로 투어 준비하면서 좋은 인재를 만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