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스윔’이 AMA에서 ‘송 오브 더 서머’ 수상했다는 소식 듣고 너무 신났어요. 제목 그대로 이번 여름 대표곡이라는 걸 제대로 인정받은 느낌입니다. 노래 공개됐을 때부터 중독성 강하다는 반응 많았는데 역시 글로벌 팬들까지 완전히 사로잡은 것 같아요. 청량한 분위기에 BTS만의 감성까지 더해져서 들을 때마다 여름 느낌 제대로 나더라고요. 특히 퍼포먼스랑 무대 연출까지 너무 좋아서 직캠도 계속 찾아보게 됩니다. AMA 같은 큰 시상식에서 수상했다는 게 진짜 대단하고 다시 한번 BTS 영향력을 느끼게 됐어요. 멤버들 비주얼도 레전드였고 무대 위 아우라도 남달라서 왜 전 세계가 열광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올해 여름은 진짜 BTS ‘스윔’ 없이 못 지나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