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연 엄청 많이 하고 또 엄청 많은 관객 앞에 선게 한두번이 아닌데도 공연을 앞두고 오르는 마음은 여전히 떨리나봐요! 그마음이 너무 와닿으면서도 그런 마음으로 완벽하게 무대를 꾸며주는 모습에 감동하게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