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군대 미담 들을수록 사람이 진짜 따뜻한 것 같아요

뷔 군대 미담 들을수록 사람이 진짜 따뜻한 것 같아요

 

뷔 훈련병 시절 이야기 공개된 거 보는데 괜히 마음이 훈훈해졌어요
훈련병들이랑 같이 천주교 미사 갔을 때 세례명 대신 게임 캐릭터 이름 말했다는 일화도 너무 웃기고 분위기 좋아 보였네요

무엇보다 같은 생활관 동기분이 직접 남긴 후기 보니까 뷔 성격이 더 잘 느껴졌어요
훈련병들 고생했다고 한우까지 선물했다는 부분에서 진짜 놀랐네요
쉽지 않은 행동인데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게 느껴졌어요

성탄절 공연 끝나고 마지막에 손 흔들어줬다는 이야기까지 너무 따뜻했어요
소대장 역할도 먼저 지원해서 분위기 좋게 이끌었다고 하니까 왜 다들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네요

복무 중에도 선후임 식사 챙기고 운동기구 기부했다는 미담 계속 나오는 거 보면 진짜 한결같은 사람 같아요
전역 후에도 맞후임 전역 축하하러 다시 부대 찾아간 의리까지 듣고 괜히 더 호감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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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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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Gibbon912
    멤버들의 표정이 정말 섬세해요.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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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Penguin116
    뷔의 따뜻한 성격과 배려심에 감동받았어요. 그런 에피소드를 들을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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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진짜 저러기가 쉽지 않은데요
    조용히만 지내도 중박을 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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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미담좋아요
    너무 멋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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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Seal738
    와 그거 진짜 공감돼요 ㅜㅜㅜ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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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미담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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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두콩사랑
    뷔님 너무 마음 따뜻한 사람이네요
    미담이 끊도없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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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롱
    군대 미담 풀릴때마다 재미잇어요 ㅎㅎ
    훈훈하게 잘 지내고 온것같아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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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erkat423
    미담이 끝이없네요 
    너무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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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라봉
    사람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마음 씀씀이도 참 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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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이야 같은 부대 있었던 사람 평생 이야깃거리가 생겼네
    나도 저런 추억하나 쌓고 싶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