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때마다 팬송이라는 느낌이 확 와요. 가사도 따뜻하고 멜로디도 편안해서 부담 없이 듣게 돼요. 후렴 부분은 공연장에서 다 같이 부르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고요. 보컬 라인 음색도 곡이랑 너무 잘 어울리고요. 잔잔한데 지루하지 않은 게 이 곡의 매력 같아요.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도 있어요. 그래서 밤에 자주 재생하게 되는 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