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Squirrel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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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앨범의 의미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털어놨다. 태형은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적었다"고 말했고, 지민은 "설명이라는 것은 결국 뮤직비디오나 앨범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라며 "우리가 앨범을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것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미 차기 앨범 작업에 대한 구상도 시작한 모습이었다. 멤버들은 월드투어 중 뉴욕과 LA 등 주요 도시에서 별도의 음악 작업 세션을 열자는 아이디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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