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줄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끌림이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하이안녕하이이 곡이 나온 후로 정말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피 땀 눈물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모습이 있는 것 같아요. 강렬한 무대와 가사가 계속 생각나는 명곡이라니까 저도 다시 들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