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시선보다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가는 태도가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하이안녕하이이 노래 들을 때마다 정말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자기 길을 당당하게 가는 모습이 청춘의 패기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들어도 변함없이 좋은 이유가 있는 명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