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89세 생일을 한달 남기고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졌어요. 태형이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추모의 뜻을 전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