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최우수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은 정말 의미가 깊어요. 그동안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아시아 아티스트들의 영향력이 꾸준히 커져 왔던 만큼, 언젠가는 생길 것 같았던 부문이 드디어 만들어지는 거죠. 특히 K‑팝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 음악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아티스트들의 창의성과 퍼포먼스가 정식으로 평가받는다는 점이 너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