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을 스토킹 한 브라질 여성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정국을 스토킹 한 브라질 여성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정국을 스토킹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2일 서울서부지법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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