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집 수십 차례 찾아간 브라질女 1심서 징역형 집유

정국 집 수십 차례 찾아간 브라질女 1심서 징역형 집유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진짜로 더욱더 강력처벌했으면 좋겠네요 ..
너무 심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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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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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정국이 더 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팬들도 지켜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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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5725
    진짜 속상하네여 ㅠㅠ
    강력 처벌 필요하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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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strich68
    사생활 침해라니 곤란했겠네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