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화랑>에서 연기와 OST까지 부른 뷔님ㅋ

드라마 <화랑>에서 연기와 OST까지 부른 뷔님ㅋ드라마 <화랑>에서 연기와 OST까지 부른 뷔님ㅋ

 

드라마 <화랑>의 OST인 '죽어도 너야'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V)와 진(JIN)이 함께 부른 곡인데요.

 

드라마 속 화랑들의 에너지와 청춘들의 과감한 사랑 고백을 담은 경쾌한 팝 곡입니다.

 

당시 멤버 뷔인 태형이가 

드라마 <화랑>에 막내 화랑 '한성' 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에 도전하게 되었고, 

이를 응원하기 위해 멤버 진이 함께 듀엣으로 

지원사격하며 부른 노래라고 합니다ㅎㅎ

 

연기에 이어 ost까지 힘을 보탠 뷔님과

연기에 도전한 동생을 위해 노래까지 함께 한 석진이!

정말 멋진 우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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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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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롱
    연기하는 태형이 또 보고싶어요ㅎㅎ
    연기에 ost까지 못하는게 없는 태형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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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7443
    오랜만에 찾아보네요 ㅎㅎ
    오에스티도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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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Coyote313
    신호등 바뀌길 기다리면서 공연 사진 몇 장 봤는데요.
    사진만 봐도 무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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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Kookaburra393
    오늘은 괜히 예전 시상식 무대를 찾아봤습니다.
    지금 봐도 소름 돋는 장면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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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Leopard900
    요즘 아이돌들 많지만 방탄소년단은 확실히 색깔이 있네요.
    몇 초만 들어도 누군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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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Black Bear433
    예전 연습생 시절 이야기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위치까지 온 과정 자체가 영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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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X-ray Tetra578
    화랑에서 연기하는 모습 인상 깊게 봤어요
    OST까지 참여해서 더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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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loth23
    화랑은 연기랑 OST 둘 다 기억에 남아요
    다시 봐도 매력적인 작품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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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Jaguar181
    지갑 정리하다가 예전 사진을 발견했어요.
    괜히 방탄소년단 노래 들으면서 추억에 잠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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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ligator316
    방탄소년단 노래는 혼자 들을 때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괜히 가사도 다시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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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olphin59
    아이 재우고 거실에 혼자 앉아 있는데 괜히 음악이 듣고 싶더라고요.
    요즘은 방탄소년단 노래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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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hWombat686
    출근 전에 신발 끈 묶고 잠깐 멍하니 있었는데요.
    방탄소년단 노래 들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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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Kangaroo99
    아침에 눈 뜨자마자 랜덤 재생 눌렀는데 방탄소년단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하루 시작이 꽤 상쾌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