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네컷 사진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게 역시 박지민다운 것 같아요

your favourite song from 'FACE'

측면에서 담긴 실루엣이나 표정이 각도마다 조금씩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 그 미묘한 차이까지도 팬들 눈에는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분위기와 눈빛이 있어서 “은은한 섹시함”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순간이네요.

또 ‘FACE’라는 앨범과 함께 떠올리면, 감정 표현이나 분위기 자체가 사진이든 무대든 하나의 연결된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네컷 사진이 더 특별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담백한데, 멀리서 보면 확실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타입이라 더 오래 눈이 가는 것 같아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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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guana464
    포즈가 진짜 센스 있어서 다 예뻐
    나도 사진관 가면 꼭 저렇게 찍어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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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런한
    네컷 사진이 잘나왔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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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Gorilla699
    와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네요 네컷사진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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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ㅎ
    분위기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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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롱
    정말 네컷 사진만으로도 분위기 장난아니네요 ㅎㅎ
    분위기 너무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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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Panda40
    흑발은 확실히 강인해보이네요.와 다른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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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myungmi29
    얼굴만 봐도 매력이 느껴집니다!. 섹시함이 정말 잘 느껴지는 멋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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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239121
    지민님 분위기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말그대로 은은한 섹시함이 나타나는 사진네컷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