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SS27 맨즈 컬렉션 쇼에서 보여주신 모습은 정말 ‘디올 왕자님’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렸습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행사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려서 보는 내내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한 장면 한 장면이 화보처럼 느껴졌습니다. 팬으로서 이런 멋진 순간을 볼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댓글20
daIguana464
등장하는 순간 분위기가 싹 바뀌더라
디올 그 자체가 지민님인 것 같아
자유로운독수리
파리 패션위크 현장 사진 기다렸는데 역시 대성공이네요. 세련된 분위기가 정말 보기 좋습니다.
스쳐갑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 참 잘 어울리는 세련된 착장인 것 같아요. 차분하고 우아한 아우라가 인상 깊습니다.
가다랑어
단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스타일링 덕분에 무드가 더 사네요. 현지 패션쇼에서도 단연 돋보였을 것 같아요.
yjypi
눈빛에 치이네요
스타일이 찰떡이네요
xyJackal936
디올 쇼에서 분위기가 정말 돋보였네요
우아한 매력이 제대로 느껴졌어요
가지런한
디올 패션쇼 착장이랑 분위기가 정말 고급스럽네요. 기품 있는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와 찰떡이에요.
kingmj0608
진짜 왕자님 느낌 장난아니네요. 목이 어쩜저리길고 얼굴이 완전 작네요! 디올이랑 찰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