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역시나 친절한 태형씨 ~

뷔가 소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태형은 실제로 만났을 때 터무니없이 잘생겼지만, 단순히 잘생긴 게 아니야. 그는 정말 귀여운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아우라가 있어.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를 사랑하는지 바로 이해가 돼...그 순간이 BTS의 거대한 성공이 단순히 음악 때문만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라고 평가 너무 대단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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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돌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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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0083
    얼마나 친절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그 친절받아보고싶네요